현재 문산 - 용문 장거리다이어가많은데,
오히려,

용산~상봉 구간에서 박터져서 지연에시달리고
오히려 선로용량 널널한 경의선구간은 승객은 존나많은데
차가없고, 중앙선구간에서 지연 쳐먹어서 파주,일산쪽이 답답하잖아?


그래서, 아예, 구간타절시키는거야, 오키?

문산 - 용문 8량 (운행비중: 10%)

문산 - 공덕 8량 (운행비중: 80%)

일산 - 서울역 8량 (운행비중: 30%)

임진강 - 일산 4량 (운행비중: 30%)

일산 - 덕소 8량 (운행비중: 50%)

상봉 - 용문 8량 (운행비중: 50%)

덕소 - 양동 4량 (운행비중: 10%)


문산 ~ 공덕 노선, 상봉 ~ 용문 노선 만 집중배차시키고

병목난구간 용산 ~ 상봉 구간의 통근전철운행 대거 삭감시키고,
KTX , iTX 배차증량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