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선이라서 그냥 되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요금체계도 다르고 복잡한 이유로 승강장을 같이 쓸 수 없을거 같은데..
그러면 승강장을 늘리든지 새로 만들든지 해야 하는데
그러면 돈 최소500억 이상 들거고
가능한 일인가?
불가능하지?
애초에 인덕원역 안되는거 알고 뻘짓하는거 아닌가요?
생각해보니 요금체계도 다르고 복잡한 이유로 승강장을 같이 쓸 수 없을거 같은데..
그러면 승강장을 늘리든지 새로 만들든지 해야 하는데
그러면 돈 최소500억 이상 들거고
가능한 일인가?
불가능하지?
애초에 인덕원역 안되는거 알고 뻘짓하는거 아닌가요?
딱 인덕원만 플랫폼 공유하면(금정, 수원 등에서는 플랫폼이 다 분리되어 있다면) 인덕원에서는 그냥 섞어도 구분이 가능하긴 한데... 지금 gtx는 고사하고 서해선이나 뭐나 다른거 일하는거 보면 플랫폼으로 동선 구분하겠다는 생각은 1도 없는것 같아보임...
인덕원 복합환승센터 공사할때 같이한대욤~ 월판선 인동선 4호선 옆으로 GTX 플랫폼만 넣으면 되욤~
응 출이구만 분리시키면 되~
그럼 과천역을 안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