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부터 1981년 5월25일까지 약52년을 사용하다가 신역사 개통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짐.
참고로 옛 역사는 1982년 철거되고 이듬해 전주시청이 들어섬.(옛 전주시청은 전북예술회관 옆 기업은행건물이 위치한 자리에 있었음. 당시 그 지역은 도청과 시청이 위치해있어서 전주시의 행정관청이 몰려있었지.)
현재 전주시청은 어찌보면 인구2~30만명 소규모 도시에나 어울릴법한 규모임. 시청 건축당시 전주시 인구는 40만명대였음.
그러다보니 공간이 부족해 일부부서는 인근에 있는 현대해상과 대우빌딩, 삼성생명의 건물 일부층을 임대받아 사용중임.
예전에 현대해상 건물을 통째로 매입해서 전주시청 2청사로 쓰려다가 시의회에서 제동걸어 무산됨.

완주군과 통합시 신축 완주군청사를 통합시청사로 쓰려던것도 통합부결로 무산.

윗짤은 1960년대, 아랫짤은 1981년으로 추정됨. 진짜 지금역사보다 작지만, 38년이 흐른지금 현.전주역은 KTX정차역중 가장 비좁다고 유명해졌고, 결국 증축확정되어 2021년부터 공사시작해서 2023년에 완공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