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정리한 스프레드시트인데
실제 서울교통공사가 100% 운영하는 구간들은
1호선 : 서울역~청량리
2호선 : 순환선 / 신정지선 / 성수지선
3호선 : 지축~오금
4호선 : 당고개 ~ 남태령
5호선 : 방화~상일동(강일) / 마천
6호선 : 응암~신내
7호선 : 장암~온수
8호선 : 암사 ~ 모란
즉,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건설한 노선은 서울교통공사가 100% 운영하고
타지차체에서 건설하거나 , 중앙정부에서 건설한 경우에는 서울교통공사가 해당 지자체나 유관기관에 요청에 승인해서 위탁운영을 하는 것.
예외가 있다면, 9호선 2,3단계 구간인데
당시 1단계 민자운영사의 문제점이 많아서, 서울시에서 직영하고 싶었는데 명분이 없으면 1단계 운영사의 반발이 예상되니까 경쟁입찰로 전환하고 서울메트로랑 서울도시철도공사를 입찰에 참여하게 해서 지금의 모습이 된 것 이라고 본인은 생각함.
나도 이거 정리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ㄷㄷ
4호선은 남태령까지 아님? 건설은 철도청이 했나 잘 기억 안나는데 일단 4호선-과천선 경계는 남태령-선바위 사이인걸로 앎
깜빡했다
건설만 철도청이고 관리는 서교공이다
4호선 은 사당까지고 남태령은 과천선임 서교공관할 과천선
그리고 '소유자'는 철시공이 아니라 국가라고 하는게 더 정확하지 않나? 공단은 정부 사무를 대행인지 수탁인지 하는거고
대한민국 정부가 맞지만 실제 그 업무를 분담한거지, 총괄 : 국토부 / 시행: 한국철도시설공단 / 운영: 운영사 이걸보면 우리나라가 부처간 업무 떠넘기기가 심한건지 세부화가 잘된건지...
소유자는 국가지. 행정기관이면 섞어서 써도 문제는 없는데 이건 공기업으로 별도 법인이니까 엄격히 구분해야됨.
아니 근데 차량도 철시공 소유였음??
이거랑은 좀 다르지만 전에 7호선 인천구간 얘기 쓴적 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train/1123162
이런 반응 들어서 나만 이런거에 집착하나 했는데 아닌가보네 다행
정정) 4호선 서울교통공사 관할은 당고개~남태령이며 남태령역 건설은 철도청(현 한국철도시설공단,한국철도공사)이지만 강일역과 같이 서울특별시도시기반시설본부로 시설물이 이관 양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