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 등등
고속화도로가 넘쳐나는게 서울인데
막상 이용하는 버스들은 죄다 경기도 좌석버스고
서울버스는 거의 없음
아무리 지하철이 잘되어있다지만
9호선 제외하면 급행이 없어서 표정속도도 느리고
서울 내에서 장거리 이동하는 경우 생각하면
고속화도로 이용하는 급행버스로 정차없이 쭉 가는게 더 빠를거같은데
왜 안만드는걸까?
예를들면 노원구-여의도(동부간선, 강변북로 이용)
상암-잠실(강변북로 이용)
정릉-김포공항(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이용)
이런 노선 30분배차로 만들면 꽤나 탈것같지않음?
지금 남아있는 유일한 급행버스 기능하는 버스는
상암동에서 강남 잇는 9711같은데
이것도 일산사람들이 원래 목적이지 서울 내에서 이동하라고 만든건 아니니..
- dc official App
고속화도로는 출퇴근시간에는 항상 막히고, 고속화도로 미경유 급행 만들어도 도로 정체에 신호 걸리다보면 지하철하고 별차이 안남
9711 쓰려고 했는데 밑에 써놧네 - dc App
자는 시간 빼고 쳐 막히니까 없제...
민주당계열 정당 이 씨발것들이 서울시장쪽 자리잡으니까 안그래도 없던 간선급항버스 더 없앨려고 드는거임 ㅇㅇ 대중교통 정책 만큼은 민주당계열보다 수꼴극우정당이 확실히 좋았다고 생각한다.
22222
서울이 땅덩어리가 작고 좁은데다가 차는 더럽게 막히니 서울내에서만 급행버스 굴릴 유지비용이 나오질 않음
서울시내의 도로들을보면 답이나온다
옛날에 좌석버스가 그런 역할이었는데 점점 차들이 차고 넘쳐서 급행효과가 사라짐.
차막히는걸 생각해라ㅋㅋㅋ - dc App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폐지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