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이 겪은건데 케텍타서 복도에서 전화받고 있는데 승무원이 복도에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도 그 사람들은 검표 생략하고 갑자기 자기한테만 표를 보여달래..
통화중이었는데 통화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표 보여달라길래 몇호차 몇번 좌석에 일행이 있다. 일행이 표 갖고 있다 그러니깐 승무원이 그 호차에 좌석으로 같이 동행하자고 함 (무슨 범죄자 현장검증도 아니고;;)
일행들은 갑자기 승무원 대동하고 자리 오니까 무슨일이지 하고 놀란 표정이었더래.. 결국 표 확인해주고 승무원은 제 갈길감
물론 승무원 입장에서는 부정승차자가 많으니까 이렇게까지 검사하는거 알겠는데 복도에서 전화하고 있는 사람을 억지로 일행 있는 자리까지 같이 동행해서 확인 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
만약 거짓말이면 할 말 없지만 진짜 맞다면 승무원도 승객도 개 난감할 것 같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어째보면 검표규정에 어긋난거 아니냐?
너무 좀 과도하지 싶은데
전화 도중에 보여줘도 문제 없지 않나 - dc App
근데 표 자체를 일행이 갖고있어서.. 전화만 하러 나온거였거든
전화 핑계대고 도망가는 놈들이 한둘이 아니니까 그리하는거지 법적문제는 무슨 할 일을 한건데
그런경우라도 호차 좌석번호 정확히 말하면 크게 문제안삼던데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고 가는게 일반적인데 완전 FM 승무원한테 걸린듯?
요새 일선승무원들 사이에서 전화하는척 나와서 검표회피하는 부정승차객들때매 화 엄청났더라.
안하면 안한다고 개ㅈㄹ할것들이 ㅋㅋ해도 지랄
적어준대로만 보면 뭐 FM대로 한 것 같은데? 여객전무의 권한 범주 내에서 능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