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개정된 철도거리표(당시명칭 철도영업키로정표)에 남태령역이 등장하긴 하는데 '서울지하철공사 운영'이라 적혀 있음.
그리고 남태령이 금정기점 14.4km인데 경계가 금정기점 13.760~13.765km인걸 보면
남태령-선바위 사이에 철도청-지하철공사 관할구역 경계가 있는 거라고 해석해야 맞을듯.
근데 나는 이걸 "남태령부터 서울지하철인데 거리표에 선바위까지만 넣을수는 없으니까 남의 역이지만 편의상 표에는 적은거다"라고 이해했는데
혹시 "남태령이 적혀있으니까 과천선 자체는 남태령까지가 맞고 '운영만' 서지공이 하는거다"라고 이해해야 되는건가? 좀 헷갈림
남태령까지 과천선 맞는데 관할운영기관이 서울교통공사 ㅇㅇ
그럼 4호선-과천선 경계는 어디임? 운영구간 말고 노선 자체
대충 사당-남태령구간 어드메 아닐까 사당역 회차선끝부분지점쯤?
명확히 나온게 없나? 서울시 고시 찾아보고 있는데 최초개통때 고시한 이후로는 추가고시 못찾겠음
90년 지축역 신설고시는 있네(서울시)
절연구간이겠지.. 면허따면서 금정-남태령 존나 왕복했는데 남태령 전방 600미터면 얼추 맞을 거 같음
절연구간에 뭐 특별한거 없지? 그곳에 제일 궁금함
그냥 절연예고표지 절연구간표지 (이때 꽈배기굴통과) 전동차역행표지 붙어있음
절연구간은 공동관리로 알고 있음
남태령 철도청이 짖고 서울지하철공사로 이관으로 알고있음 - dc App
실제로 남태령역 지상 올라가면 철도청 로고박힌 맨홀뚜껑 본거같은데
건설만 철도청이고 관리는 서교공이다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