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2호선이든 4호선이든

선거철이나 연말쯤 되면 용역발주했다는 소식이 들리더라 

거기에 몇 억원이 소요됐다고하는데 이후로 깜깜무소식이면


이제는 걍 용역 명목으로 관련회사에 돈 뿌리는게 일종의 관례인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