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서 글을 싸지른다


옛 말에 미꾸라지 하나가 흙탕물 일으킨다고


출근길 그 복잡한 가운데 몇몇 소수의 노인네들이 지하철을 굉장히 불쾌하게 만들어 준다


글쓴이는 2년 정도 강북에서 강남으로 왔다갔다 하는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는데


원래는 없었던 노인혐오증이 생겼다


이게 진짜 출퇴근길 지옥철이 사람 몸과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어 주는 듯


매일매일을 타고 댕기니 날이 갈수록 인성이 안 좋아질 수 밖에..


기침이 심하면 마스크를 좀 끼고 쳐타든가


존나 짜증나게 그 사람 많은데 기침을 ... ㅅㅂ


밀치는건 기본이고


요즘에는 어깨빵할려면 나도 어깨에 힘줌


차를 사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거의 99퍼로 개백수이거나 출퇴근 거리가 짧은 사람들이다


강남으로 건너가는 다리 무슨 대교이든 들어가고 빠져나가는데만 최소 20~30분이다 ㅡㅡ


출산률 0.88 인데 하루빨리 노인 무임승차 없애고 세금 걷든가


무임승차 시킬거면 에티켓 교육 프로그램 만들어서 받은 사람만 탈 수 있게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