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탑승하는데 앉으려고 하니깐 어떤 미친 할매가 손으로 내 엉덩이 밀면서 앉지 말라고 한다. 앉을 사람 있으니깐 제지하더라...  벙쪄서 ...  와 뭐 이런 사람이...

광교까지 가는 노선이고 사람들 수준도 존나 높은 줄 알았다. 요금도 비싸니깐 동네 사람들도 최소한 인성도 좋겠지라고 샛각했지만, 전혀 아니었다. 그나마 퇴근 시간대에 판교 직장인들 소수 빼고는 ㄹㅇ ㄱㅆㅎㅌㅊ새기들이었다...

나가 이번 달에 수지에 갈 일이 많아서 가고 있는데 진짜 민도 수준이 너무 낮더라...

롯데 수지몰에서도 몰상식한 틀딱들이랑 애새기들도 하도 봐서 충격이었고

나는 용인 사람들에 대해 증오만 생기고 있다. 도저히 인간이라고 봐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