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Α노선☞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안개선(GTX-Α)
가칭 Β노선☞수도권 광역급행절도 청춘선(GΤΧ-Γ)
가칭 C노선☞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바회선(GTX-Β)
전부 수도권의 지명을 이용.
안성~개성
조선건국이후와 남북분단이전만 주지하는 행정부 입장에서는 개성도 수도권이며 접근성도 탁월하기 때문에 고려해 봤고, 또한 안개는 중세 고유어로 안개라는 뜻을 갖는 특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지어봄
바단~회천
평택 포승과 남양 장안에는 발안천을 경계로 바단(바던)이라는 지명이 서로 존재하는데, 이 방향으로 진출될 것에 착안하고
양주읍의 후신인 양주동과 회천읍의 후신인 회천동으로 구성된 양주시내의 회천동을 계획상 종점으로 하는 것에서 따왔고, 또한 바회는 중세 고유어로 바위라는 뜻을 갖는 특징적 의미를 담고 있어 지어봄
청량리~춘천
기존 계획상으로는 송도~마석우 구간이지만
여기 나온 이름들은 모두 그곳이 종점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경우에 따라 연장, 축획이 필요 한데 경남 산청군의 "정곡척지로"처럼 두 지명 가운데 있는 사람은 이쪽 저쪽 다 갈 수 있음을 느끼고 두 지명 바깥의 같은 선로의 사람들은 이 길은 두 목적지를 알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또한 B노선과 C노선은 아무리 계획 순서 있다고 해도 안개선이 성공리에 개통하면 그 뒤 순서는 상관 없다 생각하여 명칭을 바꿔도 된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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