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후 평일 종로3가 기준으로 18시 29분에 소요산행 지나가면 창동 이북으로 올라가는 차는 18시 51분 소요산행인데..이 소리는 종로에서 창동 이북으로 올라갈려면 22분을 기다려야 한다는건데... 이거 감당 될까..?그리고 저 사이에 광운대 발 열차 넣은거 보면"광운대행 타고가서 광운대에서 갈아타라" 는 거 같은데..과연 그럴사람이 있을까??..
동대문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고 쌍문역에서 버스 환승하라는 소리네...
그런듯.. 4호선 더 터지게 생겼음..ㅜㅜ
그냥 경부선 계통 광운대 종착도 의정부나 양주까지 보내지 진짜 ㅂㅅ 같이 운영한다 - dc App
ㄹㅇ 기가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소요산 전구간 급행 도입하면 볼만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실을 최소 민심의 힘으로 먹고 사는 이동진이나 안병용은 알고 있을까? 모를거야 아마...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둘다 3선 채워서 별로 신경 안쓸 걸?
와 22분이면 경강선급 아니냐?
대단함
창동에서 내리면 광운대발 동두천행 탈수있잖아
문제가 그렇게 하는 사람이 몇 없음... 창동행 들어오면 걍 안타고 다음 소요산행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일반인들은 그걸 알 턱이 없지 보통 다음꺼 기다리니까 우리도 시간표 까봐야 아는 판에 - dc App
그건 시간표 일일히 체크하면서 댕기는 사람들한테나 기대할 수 있는거지.. - dc App
안내방송 잘해줘야겠네
감당됨 ㅇㅇ
52시간제로 9to5 출퇴근 많아짐 일정부분 반영한듯
창동가서 타면 되는구만 앉아서 편하게 가라고 만들었네
시람들도 몇번 타다가 방법 터득할듯ㅇㅇ 익숙해지면 더 나은거같은데
창동행 타면 녹천전에 내려야할듯. 바로 하선으로 진입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