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0분 간격이지만 가끔 5분 만에 오는 열차도 있는데 이런 열차를 골라서 타는 분들 있을 꺼 같습니다ㅋ 보통은 사당에서 노려야하는데 이런 열차를 타면 타자마자 앉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ㅋ 우연히 걸리면 운수 좋은 겁니다ㅋ
그래서 NH 및 주말엔 이제 금정이나 산본 가서 4호선 탈려고 함 1호선 30일 이후엔 20분 배차도 있어서 주말 대낮도 영등포 노량진 남영까지 서서갈수도 있을듯
그럴 줄 알았다 ㅋ 내가 뭐랬어 급행하고 2선에 같이굴리면 피해보는 건 결국 완행이라고. 이제 학교갈때도 걍 버스타고 다녀야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