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천안 기준 90분 그대로라서 깜짝 놀랐음. 출퇴근 빼고 평소 및 주말 시간대와 비교해도 2개역이 추가된거라 소요시간 늘어나는 건 불가피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알고보니까 가디단~안양에서 시간을 많이 절약하더군 (약 4~5분 소요시간 감소)... 근데 여기 뭐 속도 제한 때문에 저속통과로 논란이지 않음? 가능할려나... 그리고 구로~가디단에서도 약 2분 단축됨. (고가대로 올라타야되는 곳인지라 속도를 못 높일텐데, 어떻게...)

...뭐 어쨌든 소요시간은 그대로라고 하니까 일단 기다려보는데, 과연 실제로 시간표 대로 움직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