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도 팍팍 줄고.. 앞으로 사회적으로 활력이 늘겠냐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고용이 더 늘어날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진짜 국가적으로 필요하지만 예타는 통과 못할 놈들 있으면
그냥 지금 눈 감고 어지간해선 질러버리는게 나을 것 같은데..
굳이 이상한 복지 예산으로 쓰지 말고 이런 국가발전 측면의 토목에
써버리면 일자리도 생기고 어처피 꼭 필요한거면 그나마 세수도 많고
할 수 있을때 저질러버리는 게 나은거 같단 말이지..
나중에 가면 하고 싶어도 돈 없어서 못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