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대구는 양반의 도시라서
검소함을 미덕으로 삼아 쓸데없는 화려함을 배제하여
인구 250만의 대도시임에도 이렇게 소박한 청사에 만족하는데
전라도 신안은 예로부터 온갖 패악질로 이름을 떨쳤는데
그 중 가장 큰 패악질이 국고 탕진이라 할 수 있다.
인구는 4만 밖에 되지 않음에도 이렇게 호화로이 군청을 지었으니
대한민국의 국고가 축날 수 밖에 없지 않는가
철도 이야기 : 대구광역시청은 대구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
예로부터 대구는 양반의 도시라서
검소함을 미덕으로 삼아 쓸데없는 화려함을 배제하여
인구 250만의 대도시임에도 이렇게 소박한 청사에 만족하는데
전라도 신안은 예로부터 온갖 패악질로 이름을 떨쳤는데
그 중 가장 큰 패악질이 국고 탕진이라 할 수 있다.
인구는 4만 밖에 되지 않음에도 이렇게 호화로이 군청을 지었으니
대한민국의 국고가 축날 수 밖에 없지 않는가
철도 이야기 : 대구광역시청은 대구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
군청이 호화로운건 땅값이 싸서 그런거임. 이번 대구광역시 신청사 부지로 시유지로 땅값은 일단 굳게됨. 신안군에 근무하는 공무원들 근무지가 거의 다 격오지라 기피 1순위인데, 군청사 근무 환경부터 쾌적해야지... 그리고 공공기관 청사는 단순히 공공기관 업무만 보는 곳이 아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대구가 양반의 도시라니 무슨 병신 육갑이냐
추하다 군자야 고닉으로 써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비교를 할거면 대구신청사 조감도랑 군청이랑 비교를 해야지 어거지 오지네;
전라 민폐 - dc App
그래서 오늘 대구 신청사 떴는데 부지 좆되던데 ㅋㅋ 무슨 검소함 이지랄 ㅋㅋㅋㅋㅋ
b/c가 2가 넘으니까 그렇게 짓는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