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수난과 수모를 겪으면서도


광주와 광주 정신을 알리는 인생을 살아오신 분에게


호남은 가장 아픈 손가락이셨다.






자신이 호남에서 인정 받지 못하면 정계 은퇴하겠다고 할 정도로


호남을 위해 그토록 노력했음에도







호남은 호남 출신이 아니란 이유만으로 문재인 대표를 버렸다.



지금도 배신감이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