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대 - 익산군
14대 - 군산시, 부안군

14대때는 남원, 무진장은 이겼지만(남원은 사실상 어부지리), 군산과 부안은 ㄹㅇ 아쉬웠을듯.
13대때는 현직의원끼리의 대결이였고, 평민당 후보가 2%여차로 간신히 이김.(익산 북부쪽은 과거 보수성향이 짙었지만, 이때부터 서서히 옅어지더니 지금은 소멸.)

14대때는 13대때 민정당으로 익산군에 출마했던 사람이 다시 출마했으나 상대가 바뀌어 유리할줄 알았지만, 13대때보다 표차가 더 벌어졌고, 15대때 이리-익산 통합으로 익산시갑에 신한국당으로 출마했으나 표차는 두배이상 벌어져 낙선. 그후 정계은퇴.(구.이리시에서 1-2위 표차가 장난아니고, 과거 자기가 1위했던 구.익산 면동네들도 돌아섬.)

14대때 군산출마 강현욱은 15대때 신한국당으로 군산-옥구 통합으로 조정된 군산을에 출마해 당선됨. 그후 한나라당을 탈당해 민주당으로 이적함.
부안출마 고명승도 현역과 겨뤄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으나, 15대때 광탈함. 고명승이 낙선한건 하나회 출신이라는 점이 가장컸음.

13대때 평민당 김득수후보는 원래 이리시에 출마하려고 했지만, DJ의 비서 이협한테 밀려 익산군에 출마함.
개표초반 조남조한테 밀리자, 익산군청(함열에 있었음)앞 슈퍼에서 운동원과 술먹으면서 \"지 새끼는 이리에 공천하고 나만 험지로 내보냈냐?\"이런식으로 DJ를 비난했고, 몇시간후 개표상황이 역전되고, 개표가 끝나자 기자들이 모인자리에서 인터뷰할때 태세전환. \"아 당선의 영광을 총재님께 바칩니다.\" ...... 그후 4년후 공천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