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금정까지 전역 정차하고, 금정부터 천안까지 급행으로 운행하는 계통을 신설하는 것.

이유
1. 사당 환승으로 강남 연계가 쉬워짐.-> 수원~사당 간 수요 빼먹는게 가능함.
2. 금정~동대문 간 청량리급행의 소요시간하고, 4호선의 소요시간이 비슷함.
이를 이용해 천안에서 출발해 금정까지 급행으로 운행한 후 4호선으로 직통하여 각역정차하면서 당고개까지 올라가는 것.

문제 1) 차량 부족 문제 : 해당 차량은 341000호대에서 3~4대 추가 증차하여 운행. 직&교류와 ATS,ATC를 동시에 호환해야하기 때문.
문제 2) 4호선 서울구간 배차 문제 : 출퇴근 시 4호선 사당~당고개 구간은 신호 시스템을 개선하여 3~4분 배차에서 2~3분 배차로, 평시에는 5~6분 간격에서 4~5분 간격으로 운행. 1시간에 1대씩 운행.
문제 3) 선로 용량문제, 청량리 급행으로 일원화하는 것부터 선로용량 문제가 완화됨. 4호선은 출퇴근 시간 배차가 큰 문제인데, 어차피 밀배차로 서행해야하므로 시간당 1~2대 더 넣는 것이 나쁜 건 아님.

금정에서 1호선과 4호선과 평면으로 만나는 점을 착안하고 금정부터 동대문까지 가는 시간이 비슷하다면 청량리 급행 일부를 4호선 당고개까지 빼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