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산연장 선형도 답없던데, 제 2의 일산선 만드는 꼴임
그거 빙빙도는거 타서 겨우 진입한 서울이 오금,경찰병원,가락시장,수서인데
솔직히 오금이랑 수서는 애매하게 동떨어져있는 동네고
그 동네사람들도 진짜 원하는건, 올림픽공원~잠실~삼성~테헤란 라인일텐데
그냥 3호선 계획 백지화시키고 분당선처럼 신규노선을 짓는게 맞다고봄
교산연장 선형도 답없던데, 제 2의 일산선 만드는 꼴임
그거 빙빙도는거 타서 겨우 진입한 서울이 오금,경찰병원,가락시장,수서인데
솔직히 오금이랑 수서는 애매하게 동떨어져있는 동네고
그 동네사람들도 진짜 원하는건, 올림픽공원~잠실~삼성~테헤란 라인일텐데
그냥 3호선 계획 백지화시키고 분당선처럼 신규노선을 짓는게 맞다고봄
ㄹㅇ 서울노선들 연장시켜봤자 기존 서울시민들 앉지도 못하고 완행노선 늘려서 뭐할런지
별도노선으로 가기엔 노선이 짧음. 3호선 하남으로 연장시 1환승이면 애지간한 곳은 감 (8호선 잠실, 분당선 선릉, 신분당선 강남) 뭐 애당초 9호선이 들어가는게 모양새는 더 좋아 보이지만 보훈병원 땀시
일산 사는 사람 입장에서.. 차라리 정 안되면 킬포처럼 셔틀 경전철 빗자루 배차가 더 좋은 거 같음. 느려터지긴 존나 느려터진 주제에 열차는 또 쓸데없이 존나 길어서 배차간격 고자. 일산-서울 수요만 보면 승무원 둘 타는 길쭉한 열차는 필요없는데 말이지. 4량 셔틀로 별도노선 파서 다이렉트로 4분배차 셔틀 돌렸다면.. 뭐 이미 다 끝난 일이다만.
3호선 교산 자체가 매우 급조한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