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첫차 천안에서 졸라 늦었는데 5시 40분으로 바뀌고
30분 간격으로 다니고
성대 금정 서고도 이전보다 빠르고
종로3가에서 온양온천도 한번에 가고 얼마나 좋은데


시간표 보고 비철덕은 다 좋다는 반응들인데..


지자체 반대??
아산시 천안시 평택시 수원시서도 이번 바뀐 시간표 보고 대환영중이다
관광수요도 노리고 출퇴근도 편하게 할만하게 시간표 잘 짰네
서울에서 아침에 온양갔다가 저녁에 올라오고 얼마나 좋아


그리고 급행증편은 솔직히 좋은거 아니냐? 안그래도 경부라인 급행이 사람들은 많은데 공급이 부족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덜기 위하여 빠른급행 몇개 더 증편하려고 하는것을 왜 호평하지는 못할망정 까내리기만 하는건지 모르겠다.



급행 증편하는게 그렇게 까일 일이냐? 버러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