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완행 배차간격이 완전히 박살나버림.
병점-석수역 사이 완행역의 경우 개편이전에는 아무리 많이 벌어져도 첫/막차 시간 빼면 12분이 가장 긴 시격임.
근데 이번 개편 이후 평일 19분 간격, 주말 25분 간격의 배차가 등장하고(그 것도 대낮에!) 12분 이상 배차간격이 나타나는 경우도 현저히 늘어났음.
그나마 광셔 다니는 금구, 독산역도 배차가 엉망이 된건 매한가지
(솔직히 한시간에 한 대 다니는 애가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여기에 금천구청 급행 정차한다고 ㅈㄹㅈㄹ거리는 애들 많은데, 솔직히 완행만 충분히 공급해줬어도 급행 필요없음.
근데 완행을 저따위로 해놓고 급행을 늘린다? 이건 좀...
실제로 금천구청역 급행이 서도 이전보다 배차는 엉망
(RH기준 지금은 6분에 한대정도인데, 개편 이후에는 RH 최장 10분까지 등장함!)
시간표를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경인선 완행도 타격이 크다곤 들었음.
코레일은 모든 지상철의 경의중앙선화를 목표로 하는 것 같음.
최소한 용산행 완행이라도 만들어서 증편해서 최장 배차간격 15분을 넘기진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맞음. 솔직히 급행이건 어떠건을 떠나 코레일은 지연을 버릴 수가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