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점에서 출발해 종점까지 편도 운행 마친 전철이 반대 방향으로 운행하는 방식이 궁금함.
전철은 보통 꼬리칸과 머리칸이 앞뒤로 바뀌어도 상관 없어서 그대로 회차선 들어갔다가 후진해서 반대 선로로 꼬리부터 들어와서 꼬리가 머리가 되는 식으로 운행하는 거 맞음?
이거 맞음?
그렇다면 종점에서 회차선 설치할 만한 공간이 부족한 경우에 아래 선로처럼
이런식으로 운행하는 경우도 있음?
기점에서 출발해 종점까지 편도 운행 마친 전철이 반대 방향으로 운행하는 방식이 궁금함.
전철은 보통 꼬리칸과 머리칸이 앞뒤로 바뀌어도 상관 없어서 그대로 회차선 들어갔다가 후진해서 반대 선로로 꼬리부터 들어와서 꼬리가 머리가 되는 식으로 운행하는 거 맞음?
이거 맞음?
그렇다면 종점에서 회차선 설치할 만한 공간이 부족한 경우에 아래 선로처럼
이런식으로 운행하는 경우도 있음?
회차선이 있으면 첫번째 방식대로 하는게 맞는데 두번째는 잘 모르겠음.. 저렇게 돌리느니 아예 처음부터 역방향 기점으로 들어가서 승객들을 내리고 다시 태우지
선로가 Z자로 돼있는데 그렇게 말고 좌우 뒤집은 모양으로
그렇게 운행되는 역이 있어?
봉화산역처럼 가운데 선로 하나 깔고 종착 출발 둘다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첫댓 얘기처럼 하는 거임? 가운데 선로라는게 어떤거지
두 번째는 미친 짓이라 웬만하면 안 함
첫댓말대로 처음부터 역방향 기점으로 들어가서 승객들 내리고 다시 태우는 역이 있음?
양주, 동두천, 의정부, 광운대 같은 곳은 상시 저 방식이고 그 밖에 회차선이 별도로 있는 역이더라도 다이어 꼬이면 대부분 시행함
아하 ㄳㄳ
밑에껀 성수지선 신설동역에서 종종 저렇게 회차하지 않나? 저 그림과 다른건 들어왔던 선로로 후진한 다음 선로를 건너간다는 차이 정도... (성수방면 타는곳이 출발직전이라 먼저 건너버리면 성수행 열차가 출발을 못하니까)
성수지선 신설동역에서 저렇게 하는거 같은데? 하차 승강장에다가 승객 내려주고 앞뒤 바꿔서 용두역 방면으로 조금 갔다가 다시 앞뒤 바꾸고 승차 승강장으로 선로 바꾸고 들어오고 승차 승객 태우고 머리 바꿔서 성수역으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