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서해선 옥정연장 올렸던 놈인데 제곧내


옥정역은 혹시 gtx 들어올지 몰라서 10량 대응 가정하고 그려놨음. 참고로 도로 밑이 아니라 도로 옆 공에 역설치하는게 낫다 생각함


만약에 양주~옥정 철도를 진짜로 짓게 된다면 일단은 여기서 멈추는게 맞음.


근데 교외선 짓는다 쳐도 구배 때문에 양주역이랑 연결할 수 있을지 좀 불안함


양역은 보다싶이 막장환승 될거같고 내생각에 녹양역 필요 없을거같음.


경민대역은 후보가 2가지 있는데 첫번째는 경밑대 앞에 짓는 대신 역세권이 좆망하고

두번째는 역세권에 사람이 많이 사는 대신 경민대 갈때 흥선역이랑 별차이없음


참고로 (원래)교외선은 단선으로 짓고 경민대역 앞에서 평면교차를 통해 분기


원래 복원만 할거면 일영을 가야되지만 연선 인구가 미친듯이 없어서 고양으로 틀어버림. 그나마 낮은 언덕으로 가는데 나무라도 깎아야 하니까 건설 좀 힘들지도..


마찬가지로 벽제역도 연선 인구가 관산동에 비해 딸려서 차라리 관산역을 짓는게 나은거같음


갑자기 분위기 식사동된거 아니냐고 비추 장전 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대곡분기 4불가론 적어드림.


1. 대곡역 뒤에 회차선을 못지음.

2. 회차선이 없다쳐도 어찌저찌 뻗으면 고속도로 or 지하차도에 걸림

3. 고양선이랑 겹침

4. 기존처럼 능곡역에서 분기해서 대곡역 교외선 승강장을 따로 짓는 계획은 3호선 밑으로 가야해서 타당성이 개좆됨


따라서 곡산분기가 무난하고 곡률도 적당하다.

다 정리해서 열차 계통도 간단하게 그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