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억하제? 메인역 시간표마다 ㅎㄷㄷ한 운임요금을 자랑했던 한때 누군가의 지갑에 대한 넘사벽 포스를 자랑했던 새마을 특실 그리고 한번 타면 내리기 싫은 그 안락함 (음료수랑 캔디 이어폰 안대 공짜로 서비스해 줘서 좋아했던 기억남) 그 흔적들... - dc official App
재떨이등추
그때 새마을 특실이랑 예전에 탔던 청량리~정동진 무궁화 특실이랑 다른가? 난 이상하게 그 자리가 너무 불편했음.....
구마을 일반실과 달리 특실은 성인남성이 충분히 발뻗고 갈수 있을 정도로 시트피치 넓었음
차량번호가 61x인 차량은 제외
PP동차의경우 1,8호차는 귀빈실로운용되기도했다는데 그 높으신분들 많이타고 조용한객실이라고하지 - dc App
2x1배열이 진리였지
솔까 저 빨간문 시절말고 짝대기 2개 시절 특실이 진짜배기지
깨우미서비스 추 정작 구마을은 한번밖에 못타봣지만...
라이터를 켜라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