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1호선의 굴곡노선의 대체제인 부산터널 도로 상부 구조물과 건물 하부 구조물이 5m정도밖에 안되는 것으로 보임. 물론 이거 지어질 때만 해도 사람들은 별로 부동산에 관심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겠지만... 최근 지어진 인천항터널 천마산터널도 주택가 밑 뚫는데 별 문제 없는거보면 보상금만 넉넉히 준다면 어디든 뚫을 수 있음.
저거 55년 완공인가 그럴 건데 그때까지 피난민토지문제 많았을 껄?
터널 지어지고 건물 들어선 거 아님? 부산터널 공사 자체는 일제강점기부터 했다가 좀 뚫어 놓은 걸 60년대에 완공시켰다고 들었음. 그 당시에는 부산터널 위는 피난민 판자촌이었고.
아 그래서 저게 가능했구나 ㅋㅋㅋㅋ 정 안되면 3호선이 9호선 15cm 위로 지나간것처럼 cam공법 쓰면 되고 일단 집 철거한 다음 터널 뚫고 다시 위에 이주단지 지으면 될것같긴 함
부산터널 두 번째 갱도는 추후에 교통량 늘어나면서 새로 뚫은 거라 어쩌면 위에 건물 있을 때 뚫었을지도 모름ㅋㅋㅋㅋ
윤산터널봐바
송도 매립지에도 지하철놓는데 울산 지형이 어쩌구해서 지하철 불가하단것도 말이 안됨. - dc App
지형어쩌고는 핑계임
울산은 지형이 아니라 수요가 적어서 들어서기 힘든 구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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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흡이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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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좆밥 울산에 지하철은 사치지^^ㅗㅗ
지형 때문에 돈 많이 든다는 거지 불가능하다는 아니지
우리가 산유국이고 철도위주 국가였으면 걍 뚫음
인천항터널 말인데 아쉽게도 바로 위에 있는 아파트가 붕괴 직전까지 갔음.
http://www.ifm.kr/news/266422
아이고... 저런 사례들 보면 불안불안하긴 했는데... 근데 사람들이 저런거보다 대심도에다가 터널 폭도 작은 철도터널에 더 악물고 반대하는 이유는 뭔지.
인천 삼두 아파트 주민들은 지하 터널 뚫어도 문제 없다고 생각했다가 아파트가 기울어져 바닥에서 물건들이 저절로 굴러다니고 문짝도 제대로 안 닫힌다.
첫째, 인천 사례를 보면 안전을 자신하기 힘듬. 둘째, 저렇게 터널이 놓이고 나면 그 위에 건물이나 뭐 새로 짓기가 힘들게 돼서 땅 가치 떨어짐. 보상을 충분히 해 주면 물론 상관없겠지만 그 돈이 얼마나 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