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오지 발정소근무 하고 잇고 군복무경험은 공군이고 여기도 오지야. 나이는 아직 젊은데

연고지에 사무치는건 별로 없지만 그래도 가족들 볼려면 정말 일인데다가 최소한 시단위에서는

근무하고 싶어서 군무원이랑 도철 전자직 준비하려고 하고 있어(인강 결제해놓고 안보는 새끼 특)


급여는 솔직히 발정소가 많이 주는건 맞지만 실수령은 그렇게 차이안난다는게 내 중론이야. 예로

차산다고 대출받아놓고 천만원정도 중도상환하는데 3달정도밖에 안걸림. 교대 중이라 세전 6천

찍히고 있는데 배부른 소리같겠지만 돈이고 뭐고 내인생 20년정도 오지에 파묻어야된다고 생각함

솔직히 그렇게 싼건 아닌거 같다. 돈도 생각보다 안모여 차가 필수라. 세금도 오지게 떼인다.. 진자


이번달 대근 좀 했더니 그냥 본봉만 세전이 450인데 백만원 넘게 뜯겨. 월급쟁이가 다 거기서 거기

라는 말은 과세가 위로갈수록 더 세지고 월급은 잘 안오르는거 같은 그느낌 즉 해도 월삼백 안해도

월삼백의 느낌이야. 솔직히 불로소득들 꿈꾸는 현세태에 월급쟁이 삶은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아무튼 내 감상은 이렇고 마음 굳게먹고 폐관수련해야하는데 너희 생각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