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nterview365.mk.co.kr/news/67739

한국 최초의 특급열차 기관사 1982년에 인터뷰한 기사를 다시 리바이벌 한 것인데
집에 있는 만철 복각본 등을 본 결과
당시의 경부라인 유일한 특급열차는 서울-부산간 아카츠키호임
기사상으로는 평양 이북까지 노선중 평양까지 주로 몰았다고 하는 것을 보아 특급이 아닌 급행이 아닐지..
물론 당시의 급행은 지금의 장거리 주력 노선들 ktx 급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