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지금 경화역에 있더라.
저거 별로라니까 밑에 종아리받침이 각도가 이상해서 전혀 쓸모가 없음
맞음. 80도 정도로 펴져야 하는데 45도 각도임
ㄹㅇ차라리 22특탄다
1990년 첫도입당시 서울-부산 새마을호에 투입했다가 1993년 전라선 PP와 유선형 퇴출로 장대형이 투입되면서 11년간 서울-여수를 다니다가 2012년 마지막 여객투입후 종운함. 현재 경화역에 동태보존중. (1993년까지 전라선 새마을호 왕복2회는 1왕복 초기형 PP, 나머지 1왕복은 86년산 유선형)
상어특실 시트보다도 저게 더 좋은데...
저거 지금 경화역에 있더라.
저거 별로라니까 밑에 종아리받침이 각도가 이상해서 전혀 쓸모가 없음
맞음. 80도 정도로 펴져야 하는데 45도 각도임
ㄹㅇ차라리 22특탄다
1990년 첫도입당시 서울-부산 새마을호에 투입했다가 1993년 전라선 PP와 유선형 퇴출로 장대형이 투입되면서 11년간 서울-여수를 다니다가 2012년 마지막 여객투입후 종운함. 현재 경화역에 동태보존중. (1993년까지 전라선 새마을호 왕복2회는 1왕복 초기형 PP, 나머지 1왕복은 86년산 유선형)
상어특실 시트보다도 저게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