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남영역에서 인천행 311152칸에서 전단지 붙이는 와인색 아줌마가 지나가길래 갱 1544-7769로 신고해봄.
남영역에서 잠깐 멈추도니
"정치, 종교적 포교 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하차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하실 경우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 이게TTS로 바로 나옴.

와... 뭐냐??? 지금까지 이례적인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있게 한다는게 이거야? AMAZING
장난으로 한 건 아니고 광고충이 눈에 못 뵈어서 함 해봤는데, 절대 함부로 신고해선 안되겠음.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한 짓거리 해서 내눈에 들어오면 바로 신고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