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철도공사 사장을 지낸 최연혜 의원께서는 무엇을 하고계신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본인이 철도사장 시절 갈고 닦은 철도의 모습이 저들에 의해 처참히 무너지고 파괴되어 가는데도 침묵만 하고 있을 것인가?

또한, 철도공사의 이러한 만행을 제압할 담당 상임위(국토교통위) 위원장인 박순자 의원께서는 무엇을 하고계신지 묻지 않을수 없다.
수도권 교통의 어쩌면 일부가 개악되어 가는 것에, 본인의 지역구(단원갑) 일이 아니라고 나몰라라한다? 이게 과연 국토교통위원장으로써 자격이 있는 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