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2선을 통해 급행을 운행하려면 진작에 대피선 및 통과선 증설했어야 하는데, 그걸 이제와서 한 것밖에 없음. 즉, 개선된 수준인 거지 혁신한 게 아님. 급행 개편으로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려면 급행 그와 동시에 가감속 개선된 130~140 주둥이가 들어와야 그나마 시대 바뀌었다는 말을 할 수 있는건데, 참 개소리 잘만 지껄인다.
서울역 급행 정도의 시간을 단축해주는 놈은 용산발 급행 중에 정차역만 줄인 주말 특급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