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호선 광교 연장 노선이 생긴 배경 )


일단 서울시에서 수서역세권을 개발하고 싶은 의지가 강해서 차량기지 이전을 통한 주변 역세권 개발을 굉장히 원했음


그래서 이전 계획을 세우게 되고 처음에 차량기지 이전 계획후 예정지였던건 세곡임


그런데 세곡에 마땅한 부지가 없을 뿐더러 바로 밑에 판교라는 대수요처가 있으므로 연장후 판교에 유치 예정이였는데


판교측에서 차량기지 유치기 싫었는지 현재 차량기지가 있는 수원광교까지 이어서 용서고속도로 포화상태를 대처하자고 제안함


암튼 이러한 상황으로 현재 3호선 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광교 노선이 채택된 현 상황임



( 용서고속도로 포화 상태 및 수원 용인 성남 연선인구 300만이 넘는 현 상황 )


수서 ~ 광교 노선을 채택하고 나니 그 주변에 현재 개발중이거나 계획된 택지지구만 3만가구에다가 용서고속도로를 대체할수 있는 교통이라는 점에 부각 됨


현재 용서고속도로는 포화 상태로 고속도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고 대책도 없는 상황에서 민원만 즐비하게 늘어진 상태임


더군다나 3만가구 택지지구 예정에다가 오산 ~ 용인 고속도로가 용서 고속도로와 직결 예정으로 화성 오산 연선 인구까지 합쳐지면 400만이 넘음


현재 규격도 다르고 운영 주체도 다른 신분당선 기지와 호환을 불가하다고 판단하여 수원에는 땅이 없고 용인 신봉 일대 차량기지 물색 유력함


공짜로 가져오는게 아닌 차량기지 이전을 통해 가져오는점이라는 점과 인구대비 노선 혜택을 받지 못한 수원 화성 오산 용인 (용인은 일부지역만)


에게 필요한 노선이며 하남 수요랑 비교가 되질 않음. 만약 광교 연장이 싫다면 하남시에서 차량기지 물지를 직접 물색하고 적극적이게 대응하여야지


그냥 부동산이라는 틀 안에서 얻어진 떡밥 주어 먹을려고만 하는건 너무 놀부 심보라고 보여짐 심지어 하남은 위치상 3호선이 크게 필요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