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KTX 정차역의 승강장에서 현재 쓰는 행선안내기를 교체하는듯.
서울역과 용산역은 최근에 교체한듯. 뭐 15년 넘어서 밝기가 약해지긴했다만....

아마 사용연한이 10년정도밖에 안되나?? 남원역도 조만간 교체할듯. 여긴 승강장 지붕 연장한곳빼곤 2004년에 신역사 이전할때부터 설치된거고, 밀양과 구포도 교체대상.

전주역은 복전화공사때 익산~신리구간은 철시공에서 관리하는 구간이 아닌 민간업자가 관리하는지라 과거 광명,천안아산에서 썼던거랑 동일한거임.
다만 그 안내기는 일반열차 안내할땐 특히나 itx새마을이 아닌 새마을로 표출됨. S-train도 가끔 새마을로 표출되고.
전주역은 진짜 행선안내기랑 역사내 출도착안내기는 바꿔야할듯. 가끔 글자도 깨지고, 간혹 유지보수 하는데서 사다리타고 올라가서 점검하고 그럼. 전주역 신역사 개업할때쯤 바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