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처음 시작된 게
서울지하철공사 시절 94~95년 경부터 처음 등장.
그때만해도 서지공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는데,
98년도부터 코레일도 1호선 vvvf 신차 중심으로 짝퉁 경보음을 시작함.
이게 초창기대로 보존되어 있는 건 4호선 알스톰이 유일하다.
2천년대 들어오면서 2,3호선 쵸퍼, 4호선 멜코는 다 교체되어 갔고...
1호선 저항하고 vvvf는 99년경에 나온 약간 다른 느낌.(일단 음량부터 크다)
그러고 보면 구.서메(서지공)의 94년식 알스톰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 같다.
서지공이 지금까지 마지막으로 순증차한 열차이기도 하고. (사고나 노후 대차를 제외하고)
서울지하철공사 시절 94~95년 경부터 처음 등장.
그때만해도 서지공만의 전유물로 여겨졌는데,
98년도부터 코레일도 1호선 vvvf 신차 중심으로 짝퉁 경보음을 시작함.
이게 초창기대로 보존되어 있는 건 4호선 알스톰이 유일하다.
2천년대 들어오면서 2,3호선 쵸퍼, 4호선 멜코는 다 교체되어 갔고...
1호선 저항하고 vvvf는 99년경에 나온 약간 다른 느낌.(일단 음량부터 크다)
그러고 보면 구.서메(서지공)의 94년식 알스톰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 같다.
서지공이 지금까지 마지막으로 순증차한 열차이기도 하고. (사고나 노후 대차를 제외하고)
제목에 개서울 붙여라
헐 그 문닫힐때 삐~경보음이 서교공이 먼저였냐? 난 코레일차들만 계속 쓰길래 코렐 전유물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코렐이 짝퉁이었노?????
노선과 차량별로 소리 톤이 달랐는데 아마 원조 톤이 4호선 알스톰차 일거임 2,3호선은 원조쓰다가 코레일짝퉁으로 교체되었다가 현재의 소리로 교체된것으로 기억하고 1호선은 애초부터 다른 소리썻고
4호선 일부 알스톰중에서 2 3호선하고 현대산경보음으로 바뀌어버린것들도있다
4호선 현대차가 원조 아닐까? 그러다가 현대차하고 일부 대우차만 교체해서 일부 대우차만 남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