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신임 철통령 용접레일님을 기꺼이 영접해주시길 바라겠읍니다.

용접레알님께서는 이 갤난을 극복하고 구국의 통치력으로 다시 갤민 통합을 이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