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SRT를 100회까지 증편하겠다는 것은 기사로 나온 적이 있음.

코레일 같은 경우는 무조건 KTX 우선이니 고속선 KTX를 선로용량이 허용하는 한 최대한 증편함

가장 걸리는데는 SR분기~어천분기 구간으로 여기서 병목이 걸려서 170회 내외가 증편의 한계일거임.

인천으로 18회 정도가 빠질 예정이고, 나머지 152회를 구로로 밀어넣어보면

전통적인 헬게구간 금천구청에서 병목이 생겨서 회물열차 우회, 기관차견인열차 없애고 모두 동차화 등 선로용량 짜내기 기법을 모두 동원해도 1선에 들어갈 수 있는 일반열차는 오십 수회 정도일 것임.

여기서 이제 의사결정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일반열차를 50회 가량으로 삭감하고 그 공백을 고상홈 기반의 새로운 중거리 서비스로 메꾸거나

무궁화급의 고상홈 대응 신조 일반열차를 시간손실 감수하고 3선으로 밀어넣는다거나

아예 다 갈아엎을 각오로 일반열차를 전부 3선 용산역으로 밀어넣고 경인선 급행전동차랑 공용하는 방법을 만들어내는 방법 등등이 있을것임.


세세한 운행횟수는 몇회 틀릴 수 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