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금역 있는 것 부터가 밑으로 보내려면 수서역에서 지선 만들어야 되는데 고덕차량기지 같이 쓰고 그냥 하남선 신호체계만 좀 손보고 말지 하남선 rh 배차간격 10분이라 본선화시켜도 2.5분 간격으로 차 오는 거에 아무 지장 없다 어차피 교산도 들어오는데 3호선 하남선 직결하면, 9호선 필요한 하남 입장에서 9호선 미사역에서 환승시킬 때 교산 수요까지 끌어올 수 있어서 9호선 타당성도 높아지고
근데 3호선 하남 보낼거면 차량기지도 하남으로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
교산 3호선 확정이라 어떻게 되돌릴 방법이 없다
원래 서울사람들 편하라고 만든 노선인데 이제 3호선 타면 앉지도 못하겠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인데 김포선이나 분당선처럼 그 지역의 별도노선으로 만들어서 환승시키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