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되는 부분

1. 구 만종역보다 도심에서 멀어짐
-> 비슷한 기차 소요시간은 그렇다치고, 접근성에서 밀려 원주역 확인 사살 실패
2. 주차장 확장이 불가능하게 산이랑 유류탱크 사이에 역을 쳐지어놈
3. 예상 수요를 두배이상 뛰어넘었는데 2년간 주차장 안 확장 지랄로 버티다가 결국 노는 부지로 지정됨
-> 해결 안 됐음
4. 주차장이 터질지경이면 원주~문막간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해서 분산을 유도해야하는데 에미없는 51-1 51-2 51-3 하루 1회 노선만 만들었다가 순식간에 폐지
5. 횡성 둔내 평창과 비슷한 정차 횟수에 아쉬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