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일본(아님 하다못해 미국 러시아 남아공 등)과 달리 지역특색도 없고 열차종류도 솔직히 너무 적고 획일화되있고
하다못해 역사 시설도 특색없는데?

365일 똑같은 무궁화 뱀눈이 주둥이 보면 안 지겨움?

구마을에서 KTX/잉마을로 좌석 열화시켜서 표정속도만 계속 낮추고 안내방송 TTS로 도배하는 코레일에 정나미 안 떨어짐?

정말 있는 몇 안되는 도심 급행마저 없애고 각역정차 강요하는 국토부에 정나미 안 떨어짐?

한국에서 버덕질은 이해되는데
재미없고 스트레스만 주는 한국 철덕짓은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