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사는 30대 청년인데요오늘 지하철안에서 쓰레기통을 뒤져 음식물 쓰레기를 가방에
급하게 챙기는 할머니를 봤습니다 입고 계신옷도 굉장히 얇고
입지 못하는 옷이더군요..
지하철에 앉아서 가방에 담긴 온갖 쓰레기들을 정리하시는데..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돈한푼 드릴랬지만 주머니가 비었더군요..
들었던 생각이 북한에게 수천억 퍼줄 돈 있으면 정부에서 이런
빈곤층분들을 먼저 챙겨줘야 하는게 아닌가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 이어 북한에게 퍼준 수조원으로
핵개발만 다 시키고 도무지 뭐하는 짓이죠..
80대는 족히 되 보이는 할머님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