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일주일 전의 오늘(일요일, 22일)

놀랍게도 지평 >>> 달월.

그리고 어김없이 잉여잉여함을 뽐내는 곡산과

모든 열차가 대곡까지밖에 안가지만 의외로 3000명을 돌파하며 주말수요도 생각보다 존재함을 알리는 경의서울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