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울시에선 이미 연장 확정된 하남에 차고지 넣고 싶어하겠지

일단 교산 3호선 연장 초안이 이렇게 5호선이랑 수직으로 만나는 건데 저 길 따라서 쭉 가면


저쪽 밖에 땅이 없는데 저 녹색 땅은 이미 공사중인 공원이고, 저 뾰족한 빈땅도 공원 개발계획 있어서 차고지 넣기 힘들다

그렇다고 성남 용인 수원으로 잇기에는 지선 운영 해야 되고 연장 요구 밑도 끝도 없어질 거라 어지간하면 하기 싫겠지



하남선 3호선 직결 후 고덕 차량기지 공용이 최선의 방안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