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급행 개편할 때 평시가 기본인 것 같아서 평시를 기준으로 천안-용산 간 소요시간 차를 내봄.

출처는 코레일 광역철도 홈페이지에 있는 시간표를 참고함.


청량리급행으로 개편되면서 천안-용산 간 소요시간이 예전 소요시간으로 회귀됨.

그런데 문제는 출퇴근 시간에 의왕, 금천구청역을 추가로 정차해도 기존 천안-용산 간 소요시간이 나옴.


지연만 되지 않는다면 용산-천안 급행의 완벽한 상위호환이 될 것임.

일단 군포, 금천구청 통과선이 고자인 상태에서 90분까지가 최선으로 보여짐.

여기서 주말 특급 적용 시 1시간 20분 컷이 가능해짐. (천안-두정-평택-수원-가디단에서 금정역 추가로 10분으로 가정함. 금정역 없을 때는 12분 단축됨.)

물론 청량리-천안 기준 1시간 53분에서 1시간 43분컷.


진짜네? 정말로 청량리급행하면서 천안-용산 간 다이아 상 소요시간 단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