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라 혼란이 있을뿐 이용자들이 적응하면 청량리급행으로 충분하다면서 무궁화호 새마을호 추가 계획 없을거라 하고
서울역 급행 부활이나 영등포 급행 신규운행 등은 절대로 없다고 함

무궁화호 혼잡해지면 대책으로 기동검표단 상시투입으로 부정승차 적발 강화. 입석 발매량 제한 후
이래도 정기권 승차자들이 많아 혼잡하면 약관 개정하여 출퇴근시간 정기권 발매 제한 혹은 현장 승차제한도 검토중


그리고 오늘 개편한거 아무리 항의민원이나 그런거 들어와도 절대 바꿀생각 없다고 함
오히려 악성민원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의거 바로 고발조치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