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이라 버벅이는거 같은데 1주일이면 구)용산급행 대체자로는 안정화가 될것이지만
경부1선 들어가던 서울급행은 절대 대체 안됨..
공항철도에서 직통열차 가져와서 무궁화(공항선 직통전동차는 150km/h가 가능하니까...) 아랫등급으로 통일호 처럼 다시 운용하던지
저거 잘만 이용하던사람은 진짜 개빡치겠네
서울역에서 영등포 금천구청까지 다 제끼는 편성을 어케 대체하겠냐고 ㅋㅋ
첫날이라 버벅이는거 같은데 1주일이면 구)용산급행 대체자로는 안정화가 될것이지만
경부1선 들어가던 서울급행은 절대 대체 안됨..
공항철도에서 직통열차 가져와서 무궁화(공항선 직통전동차는 150km/h가 가능하니까...) 아랫등급으로 통일호 처럼 다시 운용하던지
저거 잘만 이용하던사람은 진짜 개빡치겠네
서울역에서 영등포 금천구청까지 다 제끼는 편성을 어케 대체하겠냐고 ㅋㅋ
사실 안정화 되는것도 지연이 안터져야지 계속 이꼬라지면 안됨 - dc App
예전에 서울 ~ 안양 ~ 수원 직통열차시절 당시 열차 부족해서 비둘기열차가 대체 투입되었듯이 - dc App
아니 공철은 이제 남남인데 왜 계속 남의 공철차 가져오자는거야
2010년 초반 경춘선 시간땡겼다가 10~30분 지연 대환장파티 나서 운행시간 현실화한적 있었는데 절망회로 굴리면 이짝날지 우려..
잉청춘 평일에 4~5편성 들어가니까 용산-신창에 1~2편성 평일한정(주말은 미투입)투입하면 하루 4~8회 편도 추가투입 가능한데.. 용산-구로-청주공항 emu 투입까지만이라도. 청주공항 emu 들어가면 누리로 축소전보다 배차 더 빵빵하게 증편될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