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비용 문제가 아니더라도 완행만 한참 굴리다가 급행 신설할라고 하면 역 주변이 모두 개발이 되어버려서 모두 이용객이 짱짱해져서 쌩깔 역이 없어져버림 당장에 4호선 강북구간 봐봐라 쌩깔역이 없다 시종착역인 당고개 빼고 이용객 젤 적다는 한성대입구역마저 하루에 3만명이 넘게 이용한다
강북구간 쌍문 미아 한성대 정도는 쌩깔만함
한성대 미아는 그렇다쳐도 승하차 6만 넘어가는 쌍문을 쌩깐다고? 양옆에 수유랑 창동있는거 감안해도 그건좀...
내가 4호선 구간 살아서 맨날 느끼는 거지만 쌍문은 출퇴근 한정 정차로 해도 괜찮을 것 같던데 급행 만들어진다고 가정하면 ..
아 출퇴근시간 한정 정차면 괜찮겠네 평시한정 쌩까는김에 길음도 같이 쌩까도 좋을거같고
길음은 그래도 출퇴근 지나고 1~2시간 정도는 더 정차해야한다고 느끼는 점이 대학생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이 내려서 상행만 몇대 선택정차 해줘도 괜찮을듯 진짜 길음역 나가봐 대학생들 등교 시간에 1164 줄 애미없고 셔틀버스 줄도 길게 늘어져있음
아... 고건 몰랐네. 내가 지도랑 승하차만 보고 판단하는거랑 현지인이 직접 타보고 평가하는거랑 확실히 다르구나...
갠적으로 내가 생각하기에는 급행을 만들거면 이렇게 가야지 당고개-노원-창동-쌍문(출퇴근 한정정차)-수유-미사-길음(시간대별+출퇴근 한정정차)-성신-혜화-동역사-충무로-명동-서울역-삼각지-이촌-이수-사당-경마공원(주말 일부시간 한정정차)-대공원(주말 일부시간 한정정차)-정부과천청사-인덕원-범계-금정-산본-상록수-중앙-안산-정왕(출퇴근 한정정차)-오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