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비용 문제가 아니더라도
완행만 한참 굴리다가 급행 신설할라고 하면
역 주변이 모두 개발이 되어버려서 모두 이용객이 짱짱해져서 쌩깔 역이 없어져버림

당장에 4호선 강북구간 봐봐라 쌩깔역이 없다
시종착역인 당고개 빼고 이용객 젤 적다는 한성대입구역마저 하루에 3만명이 넘게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