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호남선 야간열차를 다룬 글을 작성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 유저의 불미스러운 얼굴저격 협박사건으로 인하여 빤쓰런해 열차완승을 실패한게 아쉽긴 하지만


꿩 대신 닭이나마 #1427편을 탑승했고 컨디션 보호와 여러 글감이 떠올라서 다행입니다.


2020년 원더키디의 서사가 시작되는 경자년에 부활하여 13년만에 다시 광주선을 누빌 도시통근형 디젤똥차의


그르릉거리는 디젤엔진을 돌이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