텰뜨억이라고 욕먹을지도 모르고 존나 피곤한짓이라고 욕먹을지도 모름


- 다이어 짜지 않은 상태에서 시운전 수차례 시행
- 시행결과 토대로 평균치를 내서 현행다이어 기반의 1차조성
- 1차로 짠 다이아 시운전 해보고 수정사항 계산, n차조정후 개편


이걸 안한거같다. 그냥 대피선 만들어놓고 시운전을 통한 주행시간계산 등의 과정 전혀 안거치고 대충 때려넣은 티가 팍팍 남. 이러니 특정구간에서 유난히 지연을 쳐먹지.


A열차로 가자 시리즈에서 다이어식 선로운용 해본사람이면 충분히 아는 지거리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