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하차지연에다가 경인선 합류 이런요인이 모여서 지연ㅋ 이게 평일만 그러는게아니라 주말에도 지연이 있드라고 짜피 급행이 굳이 청량리까지 가서 용량 갉아먹어야되나싶음 경부3선타고 용산 종착으로 복귀하는게 그나마 날듯
평소 완행열차 감안하면 청량리~광운대 부근에서 8~10분 이내면 그렇게 생각해줄만한데 지금 급행 꼬라지보면 그 문제만은 절대 아님